A씨는 60대 여성분으로 십몇 년 전에 당시에는 가장 좋은 인공관절을 삽입하고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증상이 좋아서 운동도 하며 등산도 즐겼습니다. 그너라 몇 년 전부터 갑자기 증상이 오면서 왼쪽 다리가 뒤로 땅기고 저리며 보행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수치료 및 주사 치료를 받았으나 도움이 되지 못하여 재수술을 해야 한다고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분은 4/5 나사로 융합하는 유합술을 받았으나 요추 4/5 좌측으로 디스크가 재탈출이 되고 요추 5 천추 1번에 뼈 사이의 공간도 좁아져서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압박하여 증상이 지속 되었던 것입니다. 이 환자는 금년 6월에 오셔서 허리 4/5 요추 5번과 천추 1번에


추간공 협착을 넓혀주는 치료를 하였습니다. 환자는 좌측으로 당기고 하지 통이 감소되어 보행이 매우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이런 증상은 허리 디스크가 탈출되어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눌러 발생이 되고 신경이 나오는 뼈와 뼈 사이의 구멍이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하


여 발생하기도 하고 뼈 뒤쪽에서 뼈가 앞뒤로 밀리는 걸 방지하는 인대가 있는데 “황색을 띤다” 그래서 황색 인대라 합니다.


뼈가 앞으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완강히 저항하다 근육이 두꺼워지는 것처럼 인대가 두꺼워지면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르거나


자극을 주어서 통증을 유발하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하지통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요즘은 허리수술을 받고 또 재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허리 수술은 매우 좋고 훌륭한 치료법 입니다.


수년간 사용하시다 다시 재발되어 위 아래를 같이 수술을 하자면 환자는 심리적으로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이런것에 대해서 본 병원은 치료법을 연구하여 시술을 해주고 있습니다. 상담 후 시술을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