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으로 정형외과에서 일년넘게 도수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는 없고 골반뼈까지 틀어져버려 아침에 눈을뜨면 허리가 아파 굽은상태로 일어났습니다 걸음걸이도 삐딱하게 걷다보니 보는사람마다 한마디씩 하다보니 듣는 저로써는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걱정하시는것도 당연한것이 저는 이제 고1학생입니다. 이모부의 추천으로 이건목원리한방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안되던게 한방병원에서 가능할까.... 생각을 했으나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엄마와 같이 병원에 오게 되었고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는데 믿음이 생겼고 1,2차 시술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통증도 없고 아침에 바로 허리도 펴지고 오래 앉았다 일어나도 전혀 아프지 않아 일상생활이 즐거워졌습니다... 이건목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