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피하고 치료해야하는이유


입원이 어려운 직장인들은 출근하며 치료하기

터져나온 디스크는 대부분 흡수된다.


아무리 심한 경우도 3개월이면 90%증상의 호전이 분명히 있다.


디스크질환은 호전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스스로 호전된다.


디스크 수술은 반드시 척추사이가 주저앉고 , 재발되어 재수술이 24%에 달하며 위 아래 디스크들이 재탈출되어지고, 척추사이가 좁아져서


척추 관절염과 협찾이 조기에 발생된다. 원리침술로 치료한 디스크는 흡수를 빠르게 도울 뿐 아니라 디스크 크기도 유지하였다.